비엠더블유코리아(주) BMW 325d 리콜 개요
자동차 리콜은 제작사가 안전 기준에 맞지 않거나 안전 운행에 지장을 주는 결함을 발견했을 때, 소유자에게 알리고 무상으로 수리해 주는 제도입니다. 비엠더블유코리아(주) BMW 325d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리콜센터에 등록된 시정조치 건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제작·수입사 | 비엠더블유코리아(주) |
| 차명 | BMW 325d |
| 생산 기간 | 2014-01-28 ~ 2014-07-28 |
| 리콜 개시일 | 2025-12-04 |
| 대상 대수 | - |
결함 내용
최초 차량판매 당시에는 TAKATA 에어백이 적용되지 않은 스티어링 휠로 출고되었으나, 출고 이후 BMW에서 승인한 교체 부품 중 TAKATA 에어백이 적용된 스포츠 또는 M 스포츠 스티어링 휠을 고객이 장착했을 가능성이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스티어링 휠은 질산암모늄을 사용한 에어백 인플레이터가 장착되어 있으며 차량이 고온 다습한 지역에 장기간 노출되었을 때 인플레이터 내부 압축 가스 추진제가 변형되었을 수 있습니다.
같은 차명이라도 생산 기간과 사양에 따라 대상 여부가 다릅니다. 내 차가 해당하는지는 차량 번호나 차대번호로 조회해야 정확합니다.
시정 방법과 수리 받는 법
시정 방법이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작사 고객센터나 우편 안내문을 확인하세요.
- 대상 확인: 자동차리콜센터(car.go.kr)에서 차량 번호로 조회하거나, 제작사가 보낸 우편·문자를 확인합니다.
- 예약: 제작사 공식 서비스센터나 지정 정비 협력점에 전화나 앱으로 예약합니다.
- 수리: 리콜 수리는 부품값과 공임 모두 무료입니다. 소요 시간은 결함에 따라 수십 분에서 하루 이상까지 다릅니다.
- 기록 확인: 수리 뒤에는 리콜 이행 여부가 등록되어 중고차 거래 때도 조회됩니다.
이미 내 돈으로 고쳤다면
리콜이 시작되기 전에 같은 결함을 자비로 수리했다면 제작사에 수리비 보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수리 영수증과 정비 명세서, 차량 등록증 사본을 준비해 제작사 고객센터에 신청하세요. 보상 신청 기간과 인정 범위는 시정조치 계획에 따라 정해지므로 안내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리콜 대상인데 제작사가 수리를 거부하거나 지연한다면 자동차리콜센터(080-357-2500)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비엠더블유코리아(주) 최근 리콜
비엠더블유코리아(주)는 차곳간에 등록된 리콜이 이 건을 포함해 330건이며, 2025년에 시작된 리콜은 330건입니다.
| 차명 | 리콜 개시일 | 생산 기간 |
|---|---|---|
| X3 30 xDrive | 2025-12-22 | 2025-07-29 ~ 2025-10-03 |
| X3 M50 xDrive | 2025-12-22 | 2024-09-06 ~ 2025-10-03 |
| X3 20d xDrive | 2025-12-22 | 2024-08-25 ~ 2025-10-02 |
| X3 30 xDrive | 2025-12-22 | 2025-04-30 ~ 2025-06-19 |
| X3 20 xDrive | 2025-12-22 | 2024-09-05 ~ 2025-10-03 |
| 750e xDrive | 2025-12-11 | 2023-05-15 ~ 2023-08-31 |
리콜이 진행되는 과정
- 결함 확인: 제작사가 스스로 결함을 찾거나,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결함 조사와 소비자 신고로 결함이 확인됩니다.
- 시정 계획 제출: 제작사는 결함 내용과 대상 차량, 수리 방법을 담은 시정조치 계획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합니다.
- 소유자 통지: 우편과 문자로 대상 차량 소유자에게 리콜 사실을 알리고, 언론과 누리집에도 공개합니다.
- 무상 수리: 소유자가 서비스센터에 예약해 수리를 받습니다.
- 이행 점검: 분기마다 시정률(수리 완료 비율)을 보고하며, 시정률이 낮으면 추가 통지를 해야 합니다.
리콜과 무상수리(서비스 캠페인)는 어떻게 다른가요
| 구분 | 리콜(시정조치) | 무상수리(서비스 캠페인) |
|---|---|---|
| 대상 결함 | 안전 기준 부적합, 안전 운행에 지장 | 안전과 직접 관계없는 품질 문제 |
| 법적 근거 | 자동차관리법상 의무 | 제작사 자발적 조치 |
| 통지 | 소유자 개별 통지 의무 | 제작사 판단에 따라 안내 |
| 공개 | 자동차리콜센터에 공개 | 공개되지 않는 경우도 있음 |
차곳간에서 보여 주는 정보는 법적 리콜(시정조치) 기준입니다. 무상수리 캠페인은 제작사 고객센터나 앱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결함이 의심되면 신고하세요
리콜 대상이 아니더라도 같은 증상이 반복되거나 안전에 위협이 되는 결함이 의심된다면 자동차리콜센터 누리집이나 전화(080-357-2500)로 결함을 신고할 수 있습니다. 신고가 모이면 결함 조사로 이어져 새 리콜이 시작되기도 합니다.
신고할 때는 차량 번호, 주행거리, 증상이 나타난 상황(속도, 날씨, 경고등), 정비 이력과 사진·영상을 함께 남기면 조사에 도움이 됩니다.
리콜 대상 조회 방법
| 방법 | 필요한 정보 | 특징 |
|---|---|---|
| 자동차리콜센터(car.go.kr) | 차량 번호 또는 차대번호 | 모든 제작사 리콜을 한 번에 조회 |
| 제작사 고객센터·앱 | 차대번호 | 수리 예약까지 바로 연결 |
| 우편·문자 안내 | 등록 주소·연락처 | 등록 정보가 최신이어야 받음 |
| 차곳간 리콜 검색 | 차명·제작사 | 차종별 리콜 이력 확인 |
결함 부위별 위험도
| 결함 부위 | 예시 | 권장 대응 |
|---|---|---|
| 제동·조향 | 브레이크 호스 누유, 조향 부품 파손 | 운행 자제, 즉시 수리 |
| 화재 위험 | 배선 합선, 연료 누유, 배터리 결함 | 지하·실내 주차 자제, 즉시 수리 |
| 에어백·안전띠 | 에어백 미전개, 안전띠 고정 불량 | 빠른 시일 안에 수리 |
| 등화·표시 | 후미등 불량, 계기판 오류 | 일정 잡아 수리 |
| 소프트웨어 | 제어 로직 오류 | 업데이트로 해결되는 경우 많음 |
리콜 수리 예약 팁
- 리콜이 시작된 직후에는 예약이 몰려 부품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안전과 관련된 결함이라면 부품 입고 예정일을 묻고 대기 명단에 올려 두세요.
- 수리 시간이 길면 대차(대체 차량) 제공 여부를 서비스센터에 문의하세요.
- 다른 정비와 함께 맡기면 방문 횟수를 줄일 수 있지만, 리콜 외 작업은 유상이니 견적을 따로 받으세요.
- 수리 뒤 받은 작업 확인서는 중고차 판매 때까지 보관하세요.
리콜 안내를 받지 못했다면
제작사는 등록 원부의 주소로 리콜 안내문을 보냅니다. 이사 뒤 주소를 바꾸지 않았거나 법인·리스 차량이라 실제 운전자와 소유자가 다르면 안내를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차를 산 지 오래되었다면 1년에 한 번쯤 차량 번호로 리콜을 조회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리콜 안내를 받지 못해 결함으로 사고가 났다면 제작사의 통지 의무 이행 여부가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관련 자료를 보관하고 전문가 상담을 받으세요.
시정률이 중요한 이유
리콜이 시작돼도 모든 차가 수리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국토교통부는 제작사에게 분기마다 시정률(대상 차량 중 수리를 마친 비율)을 보고하게 하고, 시정률이 낮으면 추가 안내를 요구합니다. 수리를 받지 않은 차가 많을수록 도로 위 위험도 남아 있다는 뜻이므로, 안내를 받았다면 가능한 한 빨리 수리받는 것이 나와 다른 운전자 모두를 위한 일입니다.
해외 리콜과 국내 리콜
같은 모델이라도 해외에서 먼저 리콜이 시작되고 국내에는 늦게, 또는 다른 범위로 시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판매 지역마다 부품 공급처와 사양이 달라 결함 대상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수입차라면 제작사 본사 누리집의 리콜 공지와 국내 자동차리콜센터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리콜 차량을 탈 때 주의할 점
- 안전 관련 결함(제동, 조향, 에어백, 화재 위험 등)은 수리 전까지 운행을 줄이고 가능한 한 빨리 수리받으세요.
- 화재 위험이 있는 결함이라면 제작사 안내에 따라 지하 주차장 주차를 피하라는 권고가 나오기도 합니다.
- 중고차를 살 때는 리콜 이행 여부를 꼭 조회하세요. 미이행 리콜이 있으면 판매자에게 수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소유자 주소가 바뀌면 리콜 안내를 못 받을 수 있으니 자동차 등록 주소를 최신으로 유지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정보
출처: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결함 리콜현황(공공데이터포털). 리콜 대상 여부와 이행 상태는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량 번호로 조회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