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간터널(서울)-1/3 CCTV 정보
| 항목 | 내용 |
|---|---|
| CCTV 이름 | [경부선] 황간터널(서울)-1/3 |
| 도로 구분 | 고속도로 |
| 노선 | 경부선 |
| 위치 | 위도 36.21152, 경도 127.94243 |
| 영상 형식 | HLS |
영상은 수 초에서 수십 초 늦게 보일 수 있고, 카메라 점검이나 통신 상태에 따라 끊기거나 멈출 수 있습니다. 영상이 나오지 않으면 잠시 뒤 새로고침하거나 주변 CCTV를 이용하세요.
지금 이 도로의 돌발상황
국가교통정보센터에 등록된 공사·사고·통제 정보 가운데 이 CCTV와 같은 노선이거나 가까운 곳의 정보입니다.
| 구분 | 도로·방향 | 내용 |
|---|---|---|
| 사고 | 경부선 종점 | (4,5차로) 화물차 화재사고 처리중 |
| 작업 | 경부선 종점 | (3,4차로)신축이음장치 보수 작업 중 |
| 작업 | 경부선 종점 | (4,5차로) 시설물 설치 작업 중 |
| 작업 | 경부선 종점 | (갓길)안전간판 설치작업중 |
| 작업 | 경부선 종점 | (갓길)안전간판 설치작업중 |
| 작업 | 경부선 기점 | (1,2차로) 노면보수 작업중 |
| 이벤트/홍보 | 경부선 종점 | ** 시설물 보수 작업 임시폐쇄 (9.29 ~) ** |
| 이벤트/홍보 | 경부선 기점 | ** (갓길) 부산방향 감속차로 연장공사 작업중 / 장기차단(~10월30일) ** |
CCTV 영상으로 도로 상황 읽는 법
- 차량 간격: 차 사이가 넓고 흐름이 일정하면 원활, 차가 붙어 있고 브레이크등이 계속 켜져 있으면 정체입니다.
- 방향 구분: 화면 속 차로가 어느 방향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내가 갈 방향만 막히고 반대 방향은 원활한 경우가 많습니다.
- 노면 상태: 비나 눈이 오면 노면 반사와 물보라, 눈 쌓임으로 도로 상태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 시야: 안개가 끼면 화면 전체가 뿌옇고 먼 곳이 보이지 않습니다. 안개 구간은 속도를 크게 줄여야 합니다.
- 앞뒤 CCTV: 한 지점만 보지 말고 앞뒤 CCTV를 함께 보면 정체가 어디서 시작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황간터널(서울)-1/3 주변 CCTV
| CCTV | 노선 | 거리 |
|---|---|---|
| [부산]황간터널(부산2) | 경부선 | 106m |
| [서울]황간터널(서울2) | 경부선 | 106m |
| 덕곡 | 경부선 | 752m |
| 황간터널(서울)-3/3 | 경부선 | 1.4km |
| 황간터널 | 경부선 | 1.4km |
| 소계2교 | 경부선 | 2.1km |
| 계룡2교 | 경부선 | 2.5km |
| 황간 | 경부선 | 2.7km |
경부선 CCTV 목록
경부선에는 차곳간에서 볼 수 있는 CCTV가 387대 있습니다. 구간별 영상을 차례로 보면 정체 구간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날씨별 운전 요령
| 날씨 | 운전 요령 |
|---|---|
| 비 | 평소보다 20% 이상 감속, 차간 거리 두 배, 전조등 켜기 |
| 폭우 | 50% 이상 감속, 물 고인 곳은 저속 통과, 수막현상 주의 |
| 눈·결빙 | 50% 이상 감속, 급제동·급핸들 금지, 교량·터널 출입구 블랙아이스 주의 |
| 안개 | 가시거리 100m 이내면 50% 이상 감속, 안개등·비상등 활용 |
| 강풍 | 교량·해안 도로에서 핸들을 단단히 잡고 대형차 옆 주행 피하기 |
도로교통법은 비가 오거나 눈이 쌓인 정도에 따라 최고 속도의 20% 또는 50%를 줄여 운행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가변 속도 표지가 있는 구간은 표지의 제한 속도를 따르세요.
정체 구간 운전 요령
- 정체 꼬리에 가까워지면 비상등을 켜 뒤차에 알려 추돌을 막으세요.
- 잦은 차로 변경은 전체 흐름을 더 느리게 하고 사고 위험을 높입니다.
- 갓길 주행은 긴급 차량 통행을 막는 불법 행위이며 단속 대상입니다.
- 터널 안에서는 차로 변경이 금지된 곳이 많고, 정체 시 차간 거리를 충분히 두어야 화재 등 비상시 대피할 수 있습니다.
교통사고가 났을 때 처리 순서
- 안전 확보: 비상등을 켜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 뒤 부상자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부상자가 있으면 119에 먼저 신고하세요.
- 현장 기록: 차량 위치, 파손 부위, 도로 상황, 블랙박스 영상을 사진과 영상으로 남깁니다. 2차 사고 위험이 있으면 촬영보다 대피가 먼저입니다.
- 정보 교환: 상대 운전자와 연락처, 차량 번호, 보험사를 교환합니다.
- 신고·접수: 인명 피해가 있거나 합의가 어려우면 112에 신고하고, 각자 보험사에 사고를 접수합니다.
- 차량 이동: 사진을 찍은 뒤에는 차를 갓길로 옮겨 정체와 2차 사고를 막으세요.
제한 속도와 지정 차로
| 도로 | 최고 속도(일반) | 참고 |
|---|---|---|
| 고속도로 편도 2차로 이상 | 100~120km/h (구간별 지정) | 최저 속도 50km/h |
| 고속도로 편도 1차로 | 80km/h | 추월 시 반대 차로 주의 |
| 자동차전용도로 | 90km/h | 최저 속도 30km/h |
| 일반 국도 | 60~80km/h (구간별 지정) | 마을 통과 구간 감속 |
편도 3차로 이상 고속도로의 1차로는 추월 차로입니다. 추월이 끝나면 오른쪽 차로로 돌아가야 하며, 1차로로 계속 달리면 지정차로 위반으로 단속될 수 있습니다. 구간 단속 구간은 시작 지점과 끝 지점 사이 평균 속도로 단속하므로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세요.
터널 안전 수칙
- 터널에 들어가기 전에 전조등을 켜고 선글라스를 벗으세요.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들어갈 때 눈이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 터널 안에서는 차로 변경이 금지된 곳이 많습니다. 실선 구간에서는 차로를 바꾸지 마세요.
- 터널 안에서 사고나 화재가 나면 차를 최대한 오른쪽에 세우고 시동을 끈 뒤, 열쇠는 꽂아 두고 가까운 비상구로 대피하세요. 차를 옮겨야 할 때 구조대가 움직일 수 있습니다.
- 연기가 나면 몸을 낮추고 연기 반대 방향의 비상구나 대피 통로를 이용하세요. 터널 벽의 비상 전화와 소화기 위치를 평소에 눈여겨 두면 좋습니다.
야간 운전 요령
- 야간에는 시야가 전조등 범위로 좁아지므로 낮보다 속도를 줄이고 차간 거리를 늘리세요.
- 맞은편 차의 전조등이 눈부시면 시선을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 선으로 잠시 옮기세요.
- 상향등은 앞차나 맞은편 차가 없을 때만 쓰고, 차가 보이면 바로 하향등으로 바꾸세요.
- 새벽 시간대는 졸음이 가장 심한 때입니다. 조금이라도 졸리면 가까운 졸음쉼터나 휴게소에서 쉬세요.
실시간 교통정보를 똑똑하게 쓰는 법
출발 전에는 경로 전체의 CCTV와 돌발상황을 한 번 훑어보고, 공사나 사고로 차로가 막힌 구간이 있으면 출발 시간을 조정하거나 우회 경로를 정하세요. 운전 중에는 휴대폰을 조작하면 안 되므로 동승자에게 확인을 부탁하거나 휴게소에서 쉬는 동안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내비게이션의 예상 도착 시간은 과거 통계와 현재 속도를 섞어 계산합니다. 사고 직후처럼 상황이 급변할 때는 CCTV 영상이 더 빠른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도로 CCTV는 누가 운영하나요
고속도로 CCTV는 주로 한국도로공사가, 국도 CCTV는 국토교통부 지방국토관리청이 설치·운영하며, 시내 도로는 지방자치단체와 경찰이 운영합니다. 국가교통정보센터는 이렇게 흩어진 영상을 모아 공공데이터로 제공하고, 차곳간은 이 데이터를 받아 보여 줍니다. 황간터널(서울)-1/3 CCTV는 고속도로 CCTV로 분류된 영상입니다.
교통 CCTV는 도로 소통 상황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개인을 식별하기 어려운 해상도와 각도로 운영됩니다.
정체가 잦은 시간대
| 때 | 막히는 방향·구간 |
|---|---|
| 평일 아침 7~9시 | 대도시로 들어가는 방향, 도시 고속도로 진입부 |
| 평일 저녁 6~8시 | 대도시에서 나가는 방향 |
| 주말 오전 | 나들이 방향(대도시에서 나가는 방향) |
| 주말·연휴 오후 | 대도시로 돌아오는 방향 |
| 명절 연휴 | 귀성 첫날 오전 하행, 마지막 날 오후 상행 |
정체가 예상되는 시간을 한두 시간만 비껴 출발해도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출발 직전에 CCTV와 돌발상황을 확인해 경로를 정하세요.
사고나 고장이 났을 때
고속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에서는 사고 뒤 차 안이나 차 주변에 머물다 뒤차에 부딪히는 2차 사고의 치사율이 매우 높습니다. 사고나 고장이 나면 ‘비트밖스’ 순서를 기억하세요.
- 비: 비상등을 켜고, 가능하면 갓길로 차를 옮깁니다.
- 트: 트렁크를 열어 뒤차에 이상 상황을 알립니다.
- 밖: 운전자와 동승자는 즉시 가드레일 밖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 스: 스마트폰으로 112·119 또는 한국도로공사 콜센터(1588-2504)에 신고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에서 고장이나 사고로 멈춘 소형 차량을 가까운 안전지대까지 무료로 옮겨 주는 긴급견인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안전삼각대는 낮에는 100m, 밤에는 200m 뒤에 세우는 것이 원칙이지만, 차가 많이 다니는 곳에서는 무리하게 설치하지 말고 대피를 우선하세요.
도로 위 긴급 연락처
| 연락처 | 번호 | 이럴 때 |
|---|---|---|
| 경찰 | 112 | 교통사고, 도로 위 위험 상황 |
| 소방·구급 | 119 | 부상자 발생, 차량 화재 |
| 한국도로공사 콜센터 | 1588-2504 | 고속도로 고장·사고, 긴급견인, 낙하물 신고 |
| 교통정보 안내 | 1333 | 전국 도로 소통 정보 |
| 보험사 긴급출동 | 가입 보험사 번호 | 배터리 방전, 타이어 펑크, 견인 |
교통정보 확인 방법
- 국가교통정보센터(its.go.kr): 전국 고속도로·국도 소통 정보와 CCTV, 돌발상황
- 한국도로공사 로드플러스: 고속도로 실시간 정보와 예상 소요 시간
- 교통정보 안내 전화: 국번 없이 1333
- 한국도로공사 콜센터: 1588-2504 (고속도로 사고·고장 신고, 긴급견인)
정보 출처
CCTV 영상과 돌발상황은 국토교통부 국가교통정보센터가 공공데이터로 제공하는 정보입니다. 영상은 실시간 스트리밍이며 저장·녹화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